카드깡 지도, 아홉 줄로 보시겠어요
- 구조 — 카드사에서 가맹점으로, 가맹점에서 나에게 두 갈래로 움직입니다.
- 갈래 — 무엇을 결제하시느냐로 나뉩니다.
- 진행 — 타진 · 승인 · 정산 · 청구의 네 칸입니다.
- 비용 — 승인 자리와 정산 자리에 나뉘어 붙습니다.
- 한도 — 카드에 남은 자리가 곧 천장입니다.
- 법 — 실물이 오갔는지가 잣대입니다.
- 사고 — 정산이 밀리는 자리에서 가장 많이 터집니다.
- 대안 — 카드사 상품과 정책 창구를 먼저 세어 봅니다.
- 판단 — 이번 달이 아니라 다음 달로 셈해 보세요.
지도에서 가장 중요한 줄은 어디인가요
손에 쥐시는 돈과 갚으실 돈이 다릅니다. 이 한 줄만 붙들고 계셔도 판단이 크게 달라집니다.
지도로는 세어 드릴 수 없는 대목도 있나요
있습니다. 카드에 남은 자리와 다음 결제일은 분마다 다릅니다. 그 둘은 직접 확인해 주셔야 합니다. 카드사 앱에서 남은 금액만 보고 오셔도 됩니다.
남은 한도와 다음 결제일, 이 둘만 알려 주셔도 상담이 시작됩니다. 정확한 숫자가 없어도 대략 범위면 충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