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장은 무엇으로 정해질까요
카드에 남은 이용 가능 금액입니다. 카드사 앱에서 바로 세어 보실 수 있습니다. 그 위로 올릴 방법은 없습니다.
한도가 갑자기 줄기도 하나요
그렇습니다. 한도는 고정된 값이 아니라 카드사가 주기적으로 다시 봅니다. 이상 거래로 분류되면 줄거나 아예 멈추기도 합니다.
한도가 남으면 다 되는 건가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천장이 남아 있다는 말과 감당하실 수 있다는 말은 별개입니다. 이번 달 청구 예정액을 나란히 놓고 보셔야 실제 여력이 보이십니다.
짧은 새 큰 금액이 몰리거나 평소와 다른 가맹점이 이어지면 카드사가 승인을 막기도 합니다. 남은 자리와 별개로 벌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