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줄은 어디로 흐르나요
승인이 떨어지면 카드사가 가맹점에 승인된 금액 그대로 넘깁니다. 이 줄에서는 깎이는 데가 없습니다.
둘째 줄은 어떻게 다른가요
여기서 빠질 만큼 빠진 뒤 통장으로 옵니다. 두 줄의 금액 차이가 곧 비용입니다.
누가 전체를 보고 있나요
카드사는 첫째 줄만 보고, 이용자는 둘째 줄만 봅니다. 전체를 한눈에 보는 쪽이 없습니다. 그래서 조건을 미리 글로 받아 두시는 편이 가장 확실한 대비가 됩니다.
구조 때문에 무엇이 따라오나요
- 청구서에는 둘째 줄이 아니라 첫째 줄 금액이 찍힙니다.
- 가맹점 이름이 실제 사신 것과 무관하게 남습니다.
- 정산이 밀리면 이미 빚을 지신 채로 기다리시게 됩니다.
